✋🏻 5세 이상이면 무조건 알아둬야 함 🧠 이 뉴스레터는 수신 동의를 거쳐 발송되고 있으며,
원하지 않으실 경우 수신 거부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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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읽어봐야 할 뉴스를 추천하고
✅함께 보면 재밌는 AI 콘텐츠와 유익한 강의를 소개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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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09. 토요일 패캠레터
🗣️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토요일에 레터를 발송합니다😀 어버이날은 즐겁고 의미있게 보내셨나요? 이번 레터에서는 우리가 무심코 매일매일 주고받는 디지털 소통이, AI 시대에는 다소 위험해졌다는 얘기를 해보려고 해요. 스마트폰과 PC를 사용하는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알아야 할 내용! 꼭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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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리콘밸리 1분 뉴스 📌
1️⃣ 앤트로픽 1분기 매출·사용량 80배 성장🔥
앤트로픽의 2026년 1분기 매출과 고객 사용량이 전년 동기 대비 80배 급증했대요. 기존에 예상했던 10배 성장을 훨씬 넘어섰다는데, 아마도 클로드 코드 등의 에이전트 수요 덕분이겠죠? 예상보다 빠른 성장 탓에 컴퓨팅 리소스가 부족해지자 앤트로픽이 바쁘게 움직이고 있어요. 아마존·구글과 10GW 규모 인프라 계약을 맺고 xAI 데이터센터까지 묶는 등 공격적으로 연산력을 확보하는 중입니다.
2️⃣ 업스테이지, 포털 다음Daum 꿀꺽!😙
구글이 우리나라와 통 큰 콜라보를 합니다! 올해 안에 서울에 세계 최초의 ‘AI 캠퍼스’를 열고, 한국 연구계·스타트업과의 협력을 넓히기로 했습니다. 이 캠퍼스는 딥마인드와 국내 인재를 잇는 거점으로, K-문샷 프로젝트와 공동연구·인재양성·AI 안전 논의의 중심이 될 전망인데요. 정부는 구글 연구진의 한국 파견을 요청했고, 구글은 한국을 글로벌 AI 협력의 실험장으로 삼는 모양새입니다.
3️⃣ 오픈AI, 내부 매출·이용자 목표 달성 실패..😱
오픈AI가 2025년 말까지 잡았던 내부 매출 목표와 사용자(특히 주간 활성 이용자 10억 명) 달성에 실패했다는 소식입니다. 회사 내부에서는 매출·이용자 성장 속도가 현재 수준에 머무를 경우, 거대한 데이터센터·GPU 계약을 지속적으로 감당하기 어렵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는데요. 구글 제미나이와 앤트로픽 클로드 등 경쟁사들의 약진에, 오픈AI의 폼이 상대적으로 좀 좋지 않은 요즘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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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입보다 손가락을 조심해야 하는 이유👆
🙄 지난주 레터에서 오픈AI 방향성을 두고 일론 머스크와 샘 올트먼이 재판을 치르고 있다는 소식을 간단하게 전해드렸는데요. 오늘은 이 재판과 관련한 ‘AI 시대, 기록의 위험성’을 얘기해보려고 합니다.
💡갑자기 '기록'을 얘기하는 이유📱
테크 주제를 다루는 뉴스레터에서 생뚱맞게 웬 기록? 하실 수 있겠지만 이제 우리는 AI 채팅은 물론, 업무 메신저와 각종 문자· 메시지· 카톡 등 거의 모든 종류의 대화와 텍스트가 서버에 남는 시대를 살고 있거든요. 이전까지는 구글이나 네이버에 남는 검색 한 줄 정도가 내가 남기는 흔적이 됐다면, 이제는 나의 고민과 감정·의도와 맥락까지 모두 담긴 AI 채팅 역시 원칙적으로 서버에 로그가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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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남긴 대화, 법정으로 갈 수도🔥
실제로 뉴욕타임스와 오픈AI의 저작권 소송에서 법원은 2천만 건에 달하는 챗GPT 대화 로그를 제출하라고 명령하고 오픈AI가 이에 크게 반발하며 거부한 바가 있는데요. 이뿐 아니라 이 글의 처음에 언급했듯, 최근 머스크와 올트먼 재판에서는 올트먼과 미라 무라티가 2023년에 주고받은 문자 메시지가 증거로 제시됐죠. 여기서 중요한 점은 AI에 넣은 프롬프트 뿐 아니라 각종 개인적인 연락과 업무 메신저까지 거의 모든 디지털 텍스트가 법적 근거로 작용할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AI가 모든 것을 알고 있다고요🧐
AI 시대, 우리는 점점 더 많은 생각을 기기로 주고받습니다. 따라서 매일매일 나누는 편리한 대화와 별 생각없이 남기는 기록이 미래의 나에게 아주 불리한 증거로 작용할 수 있죠. 저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주변인들에게 털어놓기 어려운 고민과 온갖 문제를 AI에게 먼저 털어놓으니까요. 그때그때 삭제하면 되지 않을까? 생각할 수도 있지만 무엇보다도 AI와의 대화는 변호사와 의뢰인, 의사와 환자 사이에 오간 대화와는 달리 법적 비밀 보호를 받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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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24시간, 모든 게 기록돼요📱
게다가 AI 챗봇과 나눈 대화에는 질문에 이은 추가 질문뿐 아니라 이용자의 상태 및 당시의 판단 등 아주 많은 정보가 담깁니다. 인공지능에 입력한 프롬프트와 모바일 메시지·업무 연락·이메일 등을 앞뒤 자르고 짜깁기 하면 소설 한 편은 뚝딱 완성할 수 있죠. 그것도 나에게 아주 불리한 이야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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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연필과 종이만 쓰고 살라는 소리?
아뇨, 그렇다고 해서 디지털 소통을 멈출 수 없는 현실🥲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답은 간단합니다. “이 문장이 캡처되어 제 3자에게 보여져도 별 탈이 없을지”를 고민해야 해요. 단순히 주고받은 메시지가 상대에게 어떻게 읽힐지를 넘어서서 말이죠. 그래서 패캠레터가 정리해봤어요, 매일 매시간 시시각각 이뤄지는 디지털 소통에 어떤 원칙을 적용하면 좋을지요!
🫶🏻미래의 나를 지키는
AI 시대 커뮤니케이션 수칙 3
1️⃣AI 입력은 검색보다 엄격하게
실명·건강 정보·법률 분쟁 내역·회사 기밀· 상대방 험담 등을 그대로 입력하는 습관은 위험
2️⃣감정 정리하고 소통하기
흥분하거나 화난 상태에서 주고받는 메시지가 모두 기록된다는 사실을 잊지 말 것!
3️⃣중요한 내용은 공식 문서에 한번에 정리
지금 시대에 기록이 위험한 이유는 단순히 모든 흔적이 남아서가 ❌
출처가 서로 다른 내용을 엮어 하나의 서사를 만들 수 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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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발달로 한결 편리하게 살게 되었지만 역시 세상에 공짜는 없네요. 모든 것이 수월해진 만큼, 곳곳에 지뢰처럼 숨겨진 위험을 현명하게 피해야 하는 시기. 현명한 AI 활용 이상으로 신중한 소통이 중요해졌어요.
그렇다고 AI 공부를 멈출 순 없죠?
이번 주에 패캠레터가 엄선해서 콕 찝은 AI 콘텐츠,
아래에서 확인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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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숲st 캐릭터 모션, 하루 만에 완성!
AI 블렌더 마스터 클래스
단 하나의 소스만으로도 수십 가지의 의상, 표정, 모션을 구현하는 캐릭터 베리에이션 기법을 배우고, 지긋지긋한 ‘키프레임 지옥’에서 탈출해 단시간에 수많은 모션을 뽑아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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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그마 튜터와 함께 시작하는
디자인 시스템 자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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